wonmin95-blogFollow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떡이다. 옛날엔 이런 비슷한 떡을 많이 먹었다는데, 담백하니 내 입맛에 맞았다. 추억의 간식?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였을지도 모를 밀보리떡. 사드리고 와서 몹시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