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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었던 라이트노벨들
최근 읽었던 소설에 대해 적어보고저 한다. 둘 다 참신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한국에 번역이 되지는 않은 상태이다. 스포일러를 피하면서 1권의 내용을 적되 되도록이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알기 쉽게 기술하고저 한다. 우리나라에 정발 되면 좋을텐데. 1. 삼각의 거리는 한없이 제로 “삼각의 거리는 한없이 제로”는 미사키 사기노미야(岬鷺宮)가 쓰고, 타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