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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재난문자 차단 완료
더는 참지 못하고 재난문자를 차단했다. 국민에게 위급상황을 알려준다는 취지는 십분 공감하나, 시도 때도 없이 경중을 구별하지 못하고 울려대는 통에 재난문자를 차단해 버렸다. 미세먼지가 정말 기승을 부린다. 근 일주일 째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었다. 게다가 희뿌연 날씨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른다. 덕분에 근래 들어 하루에 두세 번씩 재난문자가 울려댔다. 때때로 같은 문자가 연달아 두 번씩 울리는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