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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잠시 쉬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쁘게 사역했다. 설교, 가르침, 축귀, 병고침 등으로 몹시 분주했던지라 음식을 챙겨 먹을 기회도 없었다. 사역에 깊이 몰두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일만 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오히려 필요한 안식을 취함으로 심신의 건강까지 챙기기 원하셨다. 막 6:31의 증언이다. “καὶ λέγει αὐτοῖς δεῦτε 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