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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벨보이(Bellboy) 입니다.
애덤스 마크 호텔. 학부시절 이곳에서 벨보이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벨보이”란 호텔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가방을 그들이 묵는 방까지 날라주고 팁을 받는 형식의 서비스 잡이다. 예전에 비해 인종차별이 많이 없어졌다고들 하지만 밑바닥에서 직접 부딪혀 보면 인종차별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된다. 예컨대 머리가 노랗고 눈이 파란 백인들은 머리가 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