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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잠 못 드는 밤
오쇼의 금강경 주석에 의하면 부처는 늘 부동의 자세로 잠을 잤다고 한다. 오른 손을 이마 위에 놓고 자면 그 손은 그 다음 날 아침까지 그 곳에 있었다. 왼 손을 배 위에 놓고 자면 역시 그 다음 날 아침까지 그 곳에 있었다. 손을 어딘가에 놓으면 밤이 맞도록 손을 움직이지 않고 잤던 것이다. 움직이지 않기 달인에 참가했다면 단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