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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포 (PRAY4) - 241 - [Hangul - Romanization] OmgLyrics
Hangul 새벽 다섯시 나 출근 하기 위해 Uh 잠이 덜깬 몸을 마을 버스 위에 실어 일을 해야만해 돈을 벌어야만해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지 서른 하나에 난 꿈 꾸는 중 그래 나는 어디까지 더 갈 수 있지? 근데 문제가 되는게 돈 돈 나이를 먹어가면 늘어만가네 점점 인생의 책임감과 눈치밥은 서른 하나 먹고나니 어느새 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