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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주간 꿈을 꾼 것 같다. 한 나라의 전 대통령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땅속에 묻혀 있었다고 믿었던, 온갖 갈등과 문제들은 가시를 세우고 극치를 향해서 다시 뻗쳐 나오고 있다.개인적으로 기쁘고 좋은 일이 생겼어도 마음속 한켠에는 무엇인가 빈듯한 이 느낌은 무엇일까? 그냥 꿈을 꿨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이건 정말 악몽이다. 기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