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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후 지도교수 방문
보언홀름에 오던 날 오전, 지도교수님을 만났다. 지도 기간 내내 따뜻하게 마음을 써주셨던 분이고 졸업 후 프로젝트를 뛰는 것도 교수님 덕이었다. 나랑 나이가 같은 분인데 나랑 참 달리 차분해서 중간점검 스트레스 받은 나를 조곤조곤 이런 저런 조언을 하며 안도시켜주셨다. 취업을 한 소식을 알리고 초콜릿을 사갖고 차 한 잔 하러 방문했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