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yong.com
칭따오에 와서 정말 맛있는 커피를 먹었습니다
어제 칭따오에 도착해서 오늘은 바닷가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쏘다녔습니다. 오후에는 흥부에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가격도 30위안으로 착한편이고 양도 정말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제 평생에 갈비탕을 남겨본것은 처음이지 싶습니다. 가격대비 만족도는 최고입니다. 칭따오에 가시는 분들은 점심때 이곳에 가서 갈비탕 한그릇 하세요. 점심을 먹고 JUSCO라는 일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