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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자동차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오후 중국 친구의 유혹으로 수업을 땡땡이 치고(이걸 중국말로는 꽝커라고 합니다) 북경 국제전람장에서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차를 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주로 걸들 위주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물론 저혼자 보기 아까워서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만은 전화기로 찍어서 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그냥 슬쩍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