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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차를 모는 사람은 다르다
[ 오토카 2011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지금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지만, 종종 온 가족이 함께 이동해야 할 일이 생긴다. 그럴 때면 대개 뒷좌석에 어머니, 동반석에 아버지를 모시고 필자가 운전을 하게 된다. 어머니는 20년 가까이 운전을 하시면서 각종 법규위반으로 과태료를 낸 것이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인 매너 드라이버이시다. 한적한 도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