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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에게 당부 – 조언(훈계)의 반응.
해본적 없는, 잘 모르는 문제에다가 일정도 급하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어쨋든 돌아가게만 만든다. 자신이 하고 있는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무엇이 변경되는지 모른다. 몇일이 지났다. 그때 작업한 내역(코드)에 대해 물어보면 그런거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작업할 시간이 없었다며 승질을 낸다. 코드가 이상해서 ‘문서 읽었어? 정독했어? 10번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