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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CampSeoul 2011을 진행하면서 느낀 아쉬운점.
wifi 미지원: 사실 크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기본이기도 한.. 보라색 후드티가 진행요원임이 확실히 인지가 안된점. 마찬가지로 자봉단들이 자봉단인지 못알아봤다는 점: 자봉단을 구분할 수 있는건 자봉단임을 알 수 있게 행동을 하거나, 목에 걸고 있는 네임텍뿐이었는데.. 인지가 쉽지 않았음. 보라색 후드티들이 자꾸 들락거려서, 컨퍼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