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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키츠(문끽) 서점 입장료 1만5천원에 우연히 책을 만나다
새해를 맞아 “올해야 말로!”라는 목표가 있는 사람 또는 구체적인 목표는 없어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나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럴 때 딱 맞는 곳이 있습니다. 그 이름도 “文喫(ぶんきつ).” 문끽 이라는 서점입니다. 끽이라는 단어가 생소할지 모르지만 끽연(흡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