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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 쵸콜릿을 만나다
차분한 공기의 일요일 오후. 보스톤 근교의 Arlington이라는 조용한 도시의 손바닥만한 로스터리 카페, Barismo(바리스모)가 터져나갈 듯 문앞까지 사람으로 꽉 차있다. 곧 시작될 ‘Coffee and Chocolate’ 이벤트를 손꼽아 기다린건 커피덕후인 나 혼자만은 아니었던거구나… 그렇다면 당신들도? 흠…눈이라도 마주칠까 서로 머쓱하게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