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nwife.com
Terroir Coffee(테루아커피) 방문기 2탄. ‘George Howell과 한 테이블에서 커핑스푼을 들다.’
Terroir Coffee 회사 구석구석 알찬 구경(방문기 1탄)을 하고 나니 어느덧 커핑룸엔 George의 딸이자 현재 Terroir의 커피 소싱 디렉터(Director of Coffee Sourcing)를 맡고 있는 Jennifer Howell이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커피로 커핑 테이블을 준비해 놓았다. 아.. 손발이 척척 맞는 훈훈한 커피 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