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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IM 2016년 1월호에 담지 못한 “내가 추구하는 마케팅” 이야기
어느날 월간 IM의 박태연 편집장님으로부터 페이스북 메시지가 왔다. 이예근 편집주간님의 추천으로, 2016년 1월호에 실릴 특집 기사인 “당신의 마케팅을 묻다”에 들어갈 글을 받고 싶다고. 이전엔 광고대행사에 있었지만, 지금은 ‘패스트캠퍼스’라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기에 진정 기고를 해도 될지 물었다. 하지만 도리어 다른 얘기를 들을 수 있기에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