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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가락[성조] 때문에 헛갈린 일
방금 동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찬물을 받아왔어요?” (예, 동무끼리도 가끔 높임말을 씁니다. 그리고 들린 대로 적었습니다. ^^) 김이 펄펄 나는 게 보이는데 무슨 소리지? “아뇨. 뜨거운 물인데요…” 동무가, “아뇨, 찬물이냐고요…”(들린 대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