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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은 버릇! – 어려움과 낯섦
아래 글은, 제가 쓴 글이 낯설다는 것과, 민우리말을 쓰는 것과 매끄럽게 얘기를 나누는 것을 두고 내주신 생각에 보태면서 쓴 글입니다. – 그 글 보기 장용석 님, 말씀 고맙습니다.^^거진, 별 이상한 사람 다 봤네 하고 넘어가는 것을 콕 꼬집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제가 이렇게(우리말을 살려쓰고, 또 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