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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을 죽은 틀에 가두어 우리말을 죽이는 국립국어원
앞서 ‘깨끗하다’ 꾸밈씨[부사]를 어떻게 소리내는지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물어본 데 1, 물어본 데 2] 널리 물어보니, 어림잡아 3~4할 정도는 아직도 ‘깨끄치’라고 소리내고 있다고 하네요.(나머지는 ‘깨끄시’…) 또 있습니다. 앞서 ‘닭을’을 어떻게 소리내어 읽는 지도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물어본 데 1, 물어본 데 2] 이것도 널리 물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