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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터부 그리고 딜레마
역사 배경의 게임을 제작 한다고 결정 한 이후 부터, 제작팀이 계속 신경을 쓰는 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른바 터부(Taboo)와 표현의 자유 문제이다. 십자군 시대를 다루는 만큼 게임 상에 등장하는 각 국가와 종교에 대한 터부는 처음부터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지만,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터부의 범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객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