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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사키 온천여행 06] 온천으로 피로를 녹이는 사람들 – 야경(夜景)
기노사키 온천의 7개 소토유(外湯)를 탐방하고 나서 숙소로 일단 돌아왔습니다. 그 후 유카타를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삼각대를 장착하고 나서 야경을 둘러보기로 결정! 이곳에선 저녁을 먹고 나서 보통 온천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숙소 미키야(三木屋)에서 기노사키온천역(城崎温泉駅) 쪽으로 가면서 기노사키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