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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이직.
마지막으로 포스팅했던 날짜가 2010년 12월 7일이네요. 그때라면,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이직을 준비하던때 입니다. 나름 만족하며 다니던 회사였는데, 막상 옮기려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군요. 왜 제가 회사를 갈아타려했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선, 월급이 밀린다거나, 회사의 정치적인 문제라거나, 혹은 회사가 망해버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