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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191224 – 2019년 리뷰
19년은 18년에 비해 알차게 보낸 느낌이 든다. 경제적 성과로 보면 뭐 거기서 거기였지만, 확실히 하루 하루 지나가는 속도가 느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듯 하다. 작년 한 해의 화두가 노래였다면, 올해의 화두는 아무래도 유튜브였다. 노래는 여전히 상업적으로 쓸모가 없는 수준이지만, 18년 상반기 내내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았던 연습과 고민 덕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