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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발질 190409
이 글에 남긴 내 댓글에 박작가는 왜 광고나 협찬에 대해 당당하지 못했는 지 파악을 해 봐야겠다고 했다. 오늘은 여기에 대한 헛발질. 박작가는 분명 한국 사회의 주류 혹은 주류를 지향하는 이들의 방식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건 한국의 제도나 관습과 관련한 얘기일 뿐, 그 역시 자본주의의 틀을 벗어난 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