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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식 | 뗏목지기 블로그
미리 말하자면 나는 재료가 소든 돼지든 닭이든 곰탕, *개장, 국밥이라고 이름 붙인 음식을 먹으면서 우와 맛있다고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설렁탕 정도가 예외인데, 그 중에서도 접근성, 접객태도, 가격, 본 음식과 반찬 맛의 균질성 측면에서는 신선설농탕이 제일 내 취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서교동] 옥동식-참담한 맑음"이란 글은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