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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력설과 음력설, 어느 쪽입니까? | 뗏목지기 블로그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적인 슬픈 역사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본가에서는 양력설을 쇤다. 양력 1월 1일에 차례를 지낸다는 얘기다. 이게 왜 슬픈 얘기냐 하면 나는 평생 정동진 같은 곳에 새해 해돋이를 보러 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이 새해가 되면 정동진을 간다, 포항을 간다 하면서 해돋이 계획을 희망차게 세우고 있을 때 나는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