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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봉사활동 체험기 - Angela Son
매주 화요일 저녁 이태원역 근처 말리 커피에서 열리는 한국어 봉사활동은 여러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한국 국제 봉사단의 한국어 자원봉사(Let's Help Foreigners - Korean Conversation) 모임은 한글 봉사자와 외국인 학생이 모여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는 회화 모임이다. 밋업(meetup.com) 검색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작년 10월부터 한글 봉사자 자격으로 간헐적으로 참가하며 마음에 맞는 친구를 여럿 사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