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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야기 - 이승로그
쥐포, 소주, 담배, 그리고 518 쥐포, 또는 쥐치포 쥐포가 유행한 것은 대략 77년경 부터입니다. 쥐포는 바로 쥐치라는 물고기를 포를 떠서 말린것인데, 쥐치는 말쥐치나 납작쥐치정도를 쓰죠. 쥐치가 어떻길래 ‘쥐’치라 부르는가 하면, 일단 껍질의 색이 쥐색입니다. 물론 말쥐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