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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친구들 243호
2019년 새해가 밝았다. 먼저 독자 여러분의 만복을 기원한다. 새해를 맞으면 우리는 한해에 이루려는 소망을 이야기하고 덕담을 통해 서로의 용기를 북돋우며 살맛 나고 신바람 나는 시작을 해야 하는데 올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