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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 JUN SIK YOON
5년 전만 해도 내가 기업에 취직할 줄 몰랐지만 중동과 아프리카를 다니며 영업을 할 줄은 더더욱 몰랐다. 기업에서의 해외영업 실무자로 일하고 있지만 나는 내 지역에서 해외 영업이라는 표현보다는 ‘장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맡은 지역에서는 내 자신이 사장의 마인드를 갖고 고민하며 사업을 일꾸고 키워 나간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기업에 속해 있으면 진정한 장사꾼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