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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뉴이스트W "Who, You" 쇼케이스 | Idology.kr
'Dejavu' 무대는 제목의 의미만큼이나 역설적인 장치로 가득했다. 편곡, 안무, 그리고 보통은 열정으로 가득한 장르라고 인식하기 쉬운 라틴 팝을 서늘하고 차분하게 풀어낸 것도 일종의 역설성이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