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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묶음 《삶의 이야기》 내가 만일
할아버지의 아침차/리유실 《차 한잔 먹고 가거라.》 내가 고급부생이였을 때 할아버지는 매일 아침마다 꼭꼭 록차를 차잔에 따라주고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고급부 3년간, 무더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