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onsinbo.com
녀성동맹의 위력
1세어머니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초행길을 개척하면서 오늘의 애족애국운동의 레루를 닦으시였다. 동포들과 한가정처럼 화목하게 지내면서도 적들을 대할 때는 호랑이와도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