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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민인가(부제:수습 2개월 차에 부쳐) - 이상한모임
1월의 첫 번째 월요일에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해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중간에 설 명절도 껴있고, 2월은 원래가 짧은지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 3월에는 수습종료 인터뷰를 할 테고, 정직원으로 최종합격해야 하는 절차가 있으니 지금이 아니면 쓰기 어려운 꼭지로 글을 써본다. 왜 떠났나 어느덧 9년 차지만, 이직은 8번…. 매년8번… 매년 이직했다 해도 될 만큼 프로이직러에 가깝지만, 자의보단 타의에 의한 이직이 많았기에 늘 고민보다 타이밍이 더 앞섰었다. 퇴사는 늘 갑작스러워서 회사를 고른다는 건 사치였고, 포지션이 열려있는 대로 지원하는 대로 합격하는 대로 입사하는 대로 … The post 왜 배민인가(부제:수습 2개월 차에 부쳐) appeared first on by miniee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