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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유일한 변화, 블로깅 - 이상한모임
오늘 팀 회식에서 송별회 기분을 내기 위해 “나의 2014년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 이라는 질문에 대해 각자 답을 냈다. 나는 ‘모든 면에서 2014년 1월과 12월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대답했다. 재작년엔 이직을 했고, 작년엔 독립을 했는데 올해엔 아무런 일도 없었다. 항상 회사 일을 프로젝트성으로 해왔었는데 금년에는 운영기획에 가까워서, 일마저 비슷비슷하다. 올해 1월이나 지금이나 밖은 여전히 춥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