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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애자일 & 스크럼 프로젝트 관리 - 이상한모임
처음 애자일이나 스크럼 등의 개념을 접한 건 아마 전 직장을 다닐 때 였을 것이다. 당시 나에게는 첫 직장이었기 때문에 전통적인 개발 방법론도 제대로 겪어본 적이 없었던 나에겐, 이런 방식이 딱히 신기하다거나 특이하달 것도 없었다. 그냥 원래 일을 그런 식으로 하는 가보다 하면서 받아들였던 것 같다(잘 실천되었는가는 차치하고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