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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를 대신하는 브라우저 탭 관리 확장과 워크플로우 - 이상한모임
웹에서 리서치하거나 무엇인가를 읽을 때 웹의 특성상 브라우저 탭을 여러 개 열게 마련이다. 예전에 책상에 여러 개의 책을 펼쳐 놓고 서로 참조해가면서 작업을 하던 것이 생각나는 장면인데, 링크가 많고 제한이 별로 없는 웹브라우저의 특성상 더 많은 탭을 열게 된다. 30, 40개 이상 열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템이 버벅대기 시작하고 탭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