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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딩캣 앱 출시와 개발 포스팅 목표 - 이상한모임
작년 12월 31일에 이후 처음 쓰는 글이다. 한 해를 결산한다는 의미로 쓴 날이기도 하지만, 꽤 오랜 시간 동안 갈피를 못 잡았던 부분을 결정했던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 앱을 만들긴 해야하나, 라는 원초적인 의문부터 시작해서 만들려면 누구를 위한, 어떤 방식으로 등등 무엇 하나 쉽게 결정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31일을 기점으로 큰 틀이 정해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