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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번째 포스팅 - 이상한모임
어느덧 300번째다. 1주일에서 한 달 정도 끄적거리다 닫은 블로그가 이쪽 저쪽에 산적해있다.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해보기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금방 놓아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냉정하게 보면 내가 부족하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니고, 나한테 손해될 것도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강제성을 부여해서 시작을 하니, 점점 놓지 못 하게 됐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