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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건 - 이상한모임
머릿속에 복잡하게 남아있는 생각들을 블로그에 쓰고 지워버리려고 한다. 사실 난 지금까지 내가 프로그래밍을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아, 처음 피라미드를 그렸을 때랑 춘천낭만버스를 만들었을 때는 뿌듯하기는 했다. 나는 프로그래밍도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시작했다. 그것도 동아리가 프로그래밍 동아리라서… 아니었으면 전공을 살렸을지 아니었을지 잘 모르겠다. 동아리에서 C, C++, Java, C#, 자료구조 등등 다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