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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미국 서부 여행기 – 네번째, 주차 대행 스타트업 서비스 이용 후기 - 이상한모임
미국에 처음 가보는 것이었는데, 여행 계획을 짤 때 가장 골치 아팠던 것은 바로 자동차였다. 유럽이나 아시아 여행 다닐 때는 한 번도 렌트를 해본 적이 없는데, 미국은 렌트 없이 다니는 것이 무리이기 때문이다. 렌트를 하면 연쇄적으로 경비가 상승하는데, 일단 렌트비가 들고, 호스텔 대신 airbnb나 호텔을 이용해야 한다. 게다가 주유비와 주차비까지 플러스.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 되어버려서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