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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와 보물을 찾아서 (1일째)
방학 후 꼼짝앉고 집에서 책을 읽고 지냈다. 그 동안 못 읽었던 책들을 쌓아놓고 읽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모처럼 여유를 찾은것 같아 즐겁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집안에는 있으면 않좋은 법! 기회를 틈타 잠시 바람을 쐬러 떠났다. 비록 내 돈들여서 간 답사는 아니지만 훌훌털고 떠나니 기분은 좋았다. 눈도 안내리는 겨울이지만, 아침부터 추위가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