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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제목은 안내서라고 썼지만, 제주여행을 위하여 그리고 제주와 제주사람을 알기 위하여 내가 읽었던 책들이다. 나에게 제주는 먼 남쪽의 섬이 아니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추억의 장소이고, 언제고 다시 살고 싶은 곳이다. 역사를 공부한 탓인지 이렇게 가까운 제주를 더욱더 많이 알고 싶었고, 더욱더 보듬고 싶었기 때문에 제주에 관련된 책을 최근에 많이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