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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제트로 빌렘스가 아다마 트레오레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했다.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7위까지 올라서며 돌풍의 팀 색깔을 굳혔다. 피지컬 좋은 선수들이 많은 울버햄튼은 엄청난 투지와 압박에 기술 갖춘 선수들이 잘 조합되면서 좋은 팀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그 중심에는 트라오레가 있었다. 스리백의 윙백 자리나 스리톱에서 측면 공격수 역할을 맡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인 트라오레는 울버햄튼의 돌격대장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드리블로 상대 측면수비를 깨부순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4골 4도움을 올린 트라오레의 활약은 기록만으로 설명하기 부족할 정도다.워낙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트라오레의 근육질 몸에 대한 부분도 부각이 됐다. 트라오레는 스페인 축구프로그램 '후고네스'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