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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절자' 낙인 싫었나.. 심재철은 그때마다 고소했다
▲ 대정부질문 듣는 심재철 의원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지켜보고 있다.ⓒ 남소연아킬레스건.'치명적 약점'으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다. 최근 청와대 업무추진비 사적유용 주장을 펼치고 있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안양동안을)에게도 '아킬레스건'이 있다.바로 1980년 신군부의 대표적 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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