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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more Chorus 21회 연주회
모시는 글깊어 가는 가을 밤입니다.한장 한장 얇아지는 달력을 보니 한 해를 돌아 보게 됩니다.왠지 따뜻한 음악이 그리워지는 계절, 칸타모레 연주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한 주 한 주 정성이 쌓여 어느새 21회 연주회를 엽니다.연주 햇수가 거듭될수록 화음도 깊어가고 음악에 대한 사랑도 깊어 갑니다.모두들 일상에 바쁘시겠지만 삶이 주는 무게를 잠시 내려 놓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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