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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훗날 '윤종신답게 살고 갔다'라는 얘기 들으면 좋겠다'
목요일 대중문화 인물을 만나보는 시간인데요. 오늘(19일) 만나볼 이분은 예능인으로서 많이들 보고 계시지만, 알고 보면 매우 성실한 뮤지션입니다. 텔레비전에 자주 나오시는데 오늘 저희가 모신 이유는 이분이 예능인이 아니라 가수라는 증명을 해 드리기 위한 걸 수도 있습니다. 6년 동안 매달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가지고 신곡을 내고 있는데 이게 보통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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