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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건강뿐만 아니라 맛도 으뜸 '잡곡이 대세'
최근 쌀 소비가 줄고 잡곡 소비가 늘면서 건강에도 맛에도 도움이 된다는 인식 덕분에 콩은 물론 조, 보리, 수수 등 다양한 곡물들이 섞인 잡곡밥이 대세다.강진군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만족과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의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잡곡 세트 구성은 1㎏ 단위로 4종,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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